광양YMCA :: 광양기독교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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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운동


YMCA는 미래의 주역으로서의 청소년의 성장뿐만 아니라,

오늘을 사는 청소년들의 행복 추구와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삶을 확장하는 것이 성장이며, 그 경로는 다양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청소년운동과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자발적 모임(조직)의 구성원인 청소년YMCA 회원들은 조직을 통하여 자기 자신의 목적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YMCA는 예수의 복음과 삶을 따라 생명의 감성과 평화를 실천하는 자발적인 운동체입니다. 청소년과 청년들의 진정한 참여를 강조하고, 모든 사람들이 충만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의에 기초한 사랑과 평화 그리고 화해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소년YMCA는 청소년회원으로 이루어진 동아리로서 “생명·평화의 바람꽃”으로 기독학생운동,

청소년문화창조활동, 지도력개발활동, 민주시민사회개발활동, 봉사활동, 국제교류활동 등과 일상에서 만나는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 청소년들의 시민적 권리 신장과 문제해결을 위한 청소년 시민운동, 상담지원 프로그램, 평화와 생명 문화운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운동


한국YMCA의 활동 목적인 ‘이 땅에 하느님 나라를 이룩하려는 것’이란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 민(民)의 평등하고 주체적인 참여가 보장된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부당한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존엄한 인간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당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인권운동과 소비자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민이 참여하는 참여민주주의와, 공익적이고 공정한 사회 제도의 정착 확산을 위한 시민정치운동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제도뿐만 아니라 일상과 의식, 문화 속에 남아있는 차별과 혐오, 증오의 문화를 이해와 관용, 공존과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회교육 및 사회체육


YMCA는 삼각형의 로고에 표시된 바와 같이 영(靈,Spirit),

지(知, Knowledge), 체(體, Body)의 균형적인 성장을 지향합니다.


개인과 사회의 성장의 목표에 대해 성찰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합니다.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적인 시민으로의 성장과 풍부한 교양과 기술의 습득을 돕는 교육프로그램을 유아, 청소년, 청년, 성인 세대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몸은 건강한 생각과 마음의 기초이며, 행복한 삶을 위한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YMCA는 건강한 신체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 체육프로그램을 전 세대에 걸쳐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에서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학YMCA


대학YMCA는 생명·평화·정의의 실현을 위하여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대학YMCA는 1901년 배재학당YMCA에서 시작된 학생YMCA 조직체로서, 기독성을 바탕으로 대학 캠퍼스 내·외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이 모여 생명·평화·정의의 실현을 위하여 활동하는 단체로, 전국 18여개 캠퍼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YMCA전국연맹의 연맹체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매년 5월경 평화가 필요한 곳으로 떠나 평화를 기도하고 교육하는 ‘대학YMCA 평화순례’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에는 회원 친목 도모와 캠퍼스 상반기 활동 공유, 그리고 필드워크를 중심으로 현장 교육과 토론을 진행하는 ‘여름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지난 1년의 사업을

보고하고 결산하고, 새로운 임원과 새로운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총회와 함께 ‘겨울대회’를 열어 매년 최소 세 차례 회원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화와 통일운동


YMCA는 평화의 바람입니다. 마을에서부터 한반도와 동아시아와

세계에 이르기까지,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평화를 누리는 세상을 꿈꾸고 가꾸는 공동체를 꿈꾸는 모든 이들과 함께합니다.


YMCA는 평화의 바람입니다. 마을에서부터 한반도와 동아시아와 세계에 이르기까지,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평화를 누리는 세상을 꿈꾸고 가꾸는 공동체를 꿈꾸는 모든 이들과 함께합니다.

한국YMCA는 21세기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100년의 선교사명으로 ‘생명평화’운동을 선언하였습니다.

특별히 ‘한반도 평화통일과 동북아시아와 지구촌의 정의로운 평화’를 새로운 비전으로 하여 분단의 갈등과 억압의 역사 속에서 민족의 아픔에 동참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 그리고 민족의 숙원인 평화통일을 이루며, 북한 지역YMCA의 활동재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YMCA는 밀가루와 콩기름 보내기, 재난극복을 위한 지원을 비롯해 07년까지 통일자전거보내기 3년 캠페인, 밤나무 묘목지원, 청소년 통일교육 등의 인도적 지원사업과 인식개선 중심에서 2015년 평화통일운동협의회 결성을 시점으로 청소년 평화교육, PEACE-MAKER 양성, 평화협정체결캠페인, 세계평화대회 개최, 세계YMCA평양연락사무소 개설추진 등 적극적이고 전면적인 평화통일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제 연대


YMCA는 모든 인류가 존엄하며,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고 믿으며,

현대세계에서 순수한 국내 문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YMCA는 세계시민 조직으로서 모든 인류가 존엄하며,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고 믿으며, 현대세계에서 순수한 국내 문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세계시민으로서의 의식과 감수성을 가지고 생명과 정의룰 바탕으로 한 평화적 공존을 위해 국제사회와 상호 연대하고 협력하고자 합니다. 특히, YMCA의 국제 연대와 협력은 강대국이 현상유지적 질서 조정이 아닌 세계 시민들 사이의 관계이며, 시민들의 역량 및 권한 강화가 그 핵심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YMCA는 세계 분쟁 및 빈곤 지역의 시민들과의 연대와 지원협력, 세계평화대회 등을 통한 시민 중심의 세계 평화 운동가 네트워크 활성화, 세계시민교육과 청년 중장기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있는 인력 양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YMCA 협력사업


YMCA운동은 지역사회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YMCA는 일시적인 이슈를 중심으로 모인 단체가 아니라, 삶의 과정을 함께하는 결사체이기 때문입니다.


지역사회 안에서 시민사회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연대하고 협력합니다.

민주시민교육과 주민자치 운동, 마을 만들기 사업,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지속가능발전모표 실현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 청소년 의회 등의 활동을 통해 ‘함께 가꾸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국연맹과 지역협의회를 통헤 각 지역의 경험과 사례들을 나누고 연구하여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지도력 계발


YMCA는 회원들의 결사체입니다.

회원들이 주인이고 중심입니다.


회원들의 의사를 일상적으로 실현하는 것은 훈련받은 전문지도력과 유지지도자입니다.

YMCA 전문지도자인 간사는 기독교인으로써 신앙과 조직, 행정과 사회적 의제에 관한 일련의 교육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자격을 얻습니다. 이사와 위원 등 유지지도력은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을 YMCA 기구의 유지와 운동 과제 실현을 위해 나누고 기여합니다.

또한 민주시민 지도력과 공동체 지도력을 계발하고, 청소년과 청년의 사회적 성장을 돕습니다.

나아가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양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