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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5 10:15
우리들은 다 다르다 & 해야 마켓-청소년문화의집, 상호문화이해교육
 글쓴이 : 관리자 (121.♡.198.251)
조회 : 113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이하 문화의집, YMCA 위탁운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야’는 지난 20일 광양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우리들은 다 다르다 & 해야 마켓’을 진행했다.

이날 해야는 우리들은 다 다르다(상호문화이해교육)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선입견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청소년들이 흥미로워하는 요리체험을 통해 집중력과 흥미를 더욱 높이고 다문화 선생님들과 음식을 나눠먹음으로써 배려, 나눔, 행복을 몸으로 실천하며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우리들은 다 다르다(상호문화이해교육)를 마치고 규칙 지키기, 효도일기장 작성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열심히 모은 칭찬스티커를 포인트(햇살)로 만들어서 ‘해야마켓’을 진행했다.

오후에 진행한 ‘해야마켓’에서는 까까상점, 분식상점, 열공상점, 신나상점 총 4개의 상점을 통해 청소년들이 원하는 물건을 직접 고르고 살 수 있도록 해 칭찬스티커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5학년 한 학생은 “우다다에서 미국의 요리 샌드위치와 일본의 요리 야끼소바를 만들었는데 만드는 과정들이 정말 재미있었다”며 “다음에도 신나고 즐거운 토요체험을 하고 좋은 경험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즐거운 요리체험을 하고 맛있게 먹어서 재미있었다”며 “햇살을 많이 모아서 물건도 많이 사서 신나고 뿌듯하고 다음에도 더욱 열심히 모아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문체험활동, 학습지원활동과정, 자기개발활동과정, 생활지원과정, 특별지원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수요조사를 통해 청소년이 원하는 토요체험활동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